일단 집 가난하고 원래도 눈치없고 대가리 비었는데 할줄아는것도 없고 겨우 들어간 대학교 학사경고 받다가 결국 제적당하고 20살때 사기당한 돈 갚겠단 핑계로 화류계 들어갔는데(전세사기당해서 1억쯤됨 내가 태어나서부터 모은 돈+고딩때알바해서 모은돈임) 지금 23살인데 모은돈 10만원.. 번돈으로 사치부리고 시술 겁나받음 그렇다고 돈 쓸어모으는것도 아니고 끼가 있어서 방송인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친구들한테 말하면 넌 이쁘니까 괜찮아~~ 하는데 늙으면 사그라질 외모고 머리에 든건없고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진짜 죽고싶단 생각뿐임 정신병원 가는게 먼저라고 할거같은데 고1때부터 쭉 다녔고 나보다 불행한 사람들 보며 자위하고 싶어도 그게 안됨 나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산 사람들도 자살하는데 내가 뭐라고 그런 생각만들어 게다가 밤일까지 했는데 취집가란말도 웃김 나도 할생각 없는데 취집이 쉽나 ㅋㅋ.. 걍 이렇게 살다 엄마 죽음 바로 가야지 아무튼 나같은 애 잇나 없겟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