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있잖아 내가 고백해볼게

쫄보겁쟁이 |2025.11.02 22:20
조회 214 |추천 1
있잖아 나는 고백하자면 사실 소심하고 내성적이라서
어릴때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내 노력으로 외향적으로 변했고
사실 나는 인싸지만 아싸처럼 노는걸 좋아해
소수의 마음 맞는 친구들과 깊이 사귀는 관계를 좋아하고
술이나 담배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고
남사친 같은건 안키워 왜냐고???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한테 여지를 주거나 끼를 부린다던가 하는걸 안해
희망고문도 아니고 그런걸 왜해
나는 한번 빠지면 오랫동안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남자를 만날때 이런걸 생각해 저 남자랑 뽀뽀할수 있을까?
키스할수 있을까??만약 그렇다면 좋아한다 사랑한다 표현하고
그러는 사람이야 그리고 나는 사실 카톡이나 전화를 싫어해
카톡은 알람처럼 시끄럽고 듣기 싫고ㅜㅜ
전화는 내가 하는 공부나 여러가지활동중에 방해가되니까그러니까싫어ㅜㅜㅜ그냥 나는 간섭을 제일 싫어해
간섭과 구속이 싫어서 한때는 비혼주의자였어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