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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양희은→이수현 피처링 지원사격 “발매 한달 전 연락했는데 흔쾌히 승낙” (라디오쇼)

쓰니 |2025.11.03 12:12
조회 15 |추천 0

 왼쪽부터 김도형, 최정훈,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밴드 잔나비가 피처링을 도와준 양희은, 악뮤 이수현에 고마움을 표했다.

11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잔나비(최정훈, 김도형)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잔나비는 지난달 21일 네 번째 정규앨범 'Sound of Music pt.2 : LIFE'(사운드 오브 뮤직 파트2 : 라이프)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양희은, 악뮤 이수현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역대급 피처링 라인업에 박명수는 "지난 정규앨범에는 에스파 카리나가 참여했는데 바로 연락하면 되는 거냐"고 물었다.

최정훈은 "그렇지 않다. 꽤나 마음의 품을 들이면서 연락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두 달 만에 곡을 만들다 보니 수현 씨에겐 발매 한 달 전에 연락을 드렸다. '힘들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흔쾌히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양희은 선생님은 이전부터 곡을 드리고 싶었다. 선생님도 뵐 때부터 '언제 줄거니?' 농담처럼 물어보셨다.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전전긍긍했는데 타이밍이 맞았다. 굉장히 운명처럼 맞았다. 선생님께서 먼저 물어보셔서 대뜸 말씀드렸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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