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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학폭 의혹 반박 2달만 SNS 재개‥뜻밖의 사진 한 장

쓰니 |2025.11.03 13:14
조회 22 |추천 0

 고민시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고민시가 학교 폭력 의혹 부인 두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11월 3일 고민시는 소셜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꽃이 꽂힌 화병 사진을 올렸다. 이는 학교폭력 가해 의혹 해명 2개월 만에 전한 근황이라 관심을 모았다.

고민시는 지난 8월 30일 소셜 계정을 통해 학교 폭력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고민시는 "철없는 학창 시절을 보낸 것은 사실이고 후회도 많지만, 단언컨대 학교 폭력은 없었다”며 “일탈을 즐기며 철없던 학생이었음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 이유만으로 누명까지 떠안아야 할 이유는 없다”고 전했다.

고민시는 "단언컨대 저는 학교 폭력을 한 사실이 절대적으로 없다. 신원 미상의 커뮤니티 글 외에는 학폭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뚜렷한 정황이 없다"고 강조하며 "인터넷 속 무분별한 카더라가 사람을 무참히 보내버릴 수 있다. 잔인하고 끔찍한 일이다. 기필코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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