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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가족 캠핑 중 돌발 상황…"갑자기 딸 목이 막혀" [RE:뷰]

쓰니 |2025.11.03 13:46
조회 30 |추천 0

 



배우 윤진이가 가족 캠핑 도중 2살 딸의 갑작스러운 사레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8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누구의 생일인가..? 귀여움 한도초과 생일파티 (feat. 글램핑장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진이는 시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글램핑장에서 파티를 준비했다.
그는 "오늘은 아버님 생신이라 가족끼리 좋은 곳에 가보자고 했다"며 "남편이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다고 했던 곳이라 아이들과 함께 왔다. 캠핑장과 리조트가 합쳐진 듯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야외에서 직접 구운 장어를 식탁에 올린 윤진이 가족은 즐겁게 식사를 이어갔다. 윤진이는 "장어가 정말 부드럽고 맛있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갑자기 딸 제이가 기침을 시작하며 상황은 급변했다.
당황한 윤진이와 남편은 "제이가 목에 뭐가 걸린 것 같다"며 자리에서 급히 일어났다. 놀란 시어머니 역시 "왜 그러냐. 뭘 먹었냐"고 묻자 윤진이는 "할머니가 뼈 다 발라주셨는데"라며 불안해했다.
시어머니는 "부드러운 부분이었지 않냐"며 상황을 확인했고 윤진이는 "혹시 먹다가 장어뼈가 걸린 건가"라며 초조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제이는 다행히 곧 안정을 되찾았다. 윤진이는 "사레가 들린 것 같다. 너무 빨리 먹다가 그런 듯하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가족 모두 안도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고 윤진이는 "천천히 먹어야 한다. 또 사레 걸린다"고 다정하게 타이르며 식사를 재개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결혼해 지난해 3월 첫째 딸 제이를 품에 안았다. 지난 2월에는 둘째 딸 제니를 출산했다.
사진= 채널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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