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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고민시, 반박 2개월 만에 근황 전했다 [RE:스타]

쓰니 |2025.11.03 14:12
조회 59 |추천 0

 배우 고민시가 학교 폭력 의혹을 반박한 지 2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고민시는 3일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꽃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는 고민시가 지난 8월 학폭 의혹에 대해 반박문을 올린 뒤 오랜만의 소식인 만큼 많은 팬의 시선이 쏠렸다.
고민시는 지난 5월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고민시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이는 "(고민시가)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에게 학폭, 금품 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미스틱스토리 측은 "배우 본인 등 확인을 거친 결과 학폭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고민시는 지난 8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일탈을 즐기며 철없이 학창 시절을 보낸 학생이었음을 잘 인지하고 후회하고 있다"며 "여러 가십과 루머에도 감내는 물론이거니와 그저 모든 것이 제 몫이라 여기며 흘려보냈지만, 저의 과거가 불완전했다는 이유로 누명까지 떠안아야 할 이유는 결코 없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단언컨대 저는 학교 폭력을 한 사실이 절대적으로 없다"고 강조하며 "현재 수사 진행 중이며 허위 사실들을 포함한 학교 폭력 폭로에 관해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더라도 진실을 밝혀낼 때까지 멈출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고민시는 "기필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게 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앞서 5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사진= TV리포트 DB, 고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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