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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19년 진행 김태균 휴가에 빈집털이범 등장 “이건 기회다” DJ 누구?

쓰니 |2025.11.03 15:54
조회 14 |추천 0

 

 김태균/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컬투쇼' 김태균이 가족 휴가를 떠났다.

11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 없이 문세윤, 최성민이 오프닝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1년에 딱 한 번 있는 일"이라며 김태균이 오는 5일까지 가족여행으로 '컬투쇼'를 비운다고 전했다.

최성민은 "이건 기회다"며 "이 자리를 차지하는 건 아니고 이 자리를 통해서 다른 시간대를 가려고 한다. 황제성을 몰아내고 4시 시간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문세윤 "1년 전에도 이런 얘기를 했는데 나아진 게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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