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컬투쇼' 김태균이 가족 휴가를 떠났다.
11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 없이 문세윤, 최성민이 오프닝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1년에 딱 한 번 있는 일"이라며 김태균이 오는 5일까지 가족여행으로 '컬투쇼'를 비운다고 전했다.
최성민은 "이건 기회다"며 "이 자리를 차지하는 건 아니고 이 자리를 통해서 다른 시간대를 가려고 한다. 황제성을 몰아내고 4시 시간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문세윤 "1년 전에도 이런 얘기를 했는데 나아진 게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