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추스르구..
아직 몸이 안나았는데..
여행갔다와서 널 보면 몇주동안
못보게 될지도 모르겠어
있지..
너두 내생각할까..
난 생각도 안날까..
여행시기가 조금 늦어졌어
몸이 아파서..
보고싶다..
근데 몸추스르구..
여행도 갔다와야해서..
가뜩이나..
널 보고싶어두
내가 시간이되두
일주일에 볼수있는날이
1,2일 될까말까인 요즘..
내가 몸추스르구..
여행갔다오면
오랜만에 보겠지..
혹시 만일 내가 몸추스르구..
여행가기전에 볼수있게되면
가볼게..여행이 더 미뤄질수도
있구 변수날수도 있어서
가볼게..
식중독 걸리지말구
아프지말구..
나 붓기도 빠지구
아픈것두 좀나아지구
보러갈게..
잘지냉..
나 아픈것두
맘이 복잡한것두
아무것도 모르구
해맑을 바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