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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장우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를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장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의 경주에서 APEC 2025 KOREA가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 속에서 빛나는 경주 정말 자랑스럽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외신 기자분들이 호두과자 맛보려고 줄서 계시다네요~ 역시 K-호두과자 다릅니다. 남은 기간 동안 APEC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장우 소셜미디어또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을 언급하며 "젠슨 황 형님 K-치킨 드셨으니 이제 호두과자도 한입 하시죠"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먹음직스럽게 구워진 호두과자가 담겼다. 호두과자를 맛보기 위해 길게 줄을 선 사람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배우 조혜원과 7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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