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배우 김지은이 11월 3일 오후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스페셜 DJ 진행 참석을 위해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 들어서고 있다.
김지은의 라디오 DJ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SBS '인기가요', '손대면 핫플-동네멋집', 넷플릭스 예능 '19/20' 등에서 진행 실력을 보여준 바 있어 DJ 데뷔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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