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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밤이들 웃음 터졌다…조이 크러쉬 머리 깎는 영상, “그냥 존재 자체가 힐링”

 사진=크러쉬 유튜브 캡처.


[CBC뉴스] 가수 크러쉬가 공개한 머리 깎는 영상이 팬클럽 ‘쉬밤이’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감성 보컬리스트로 알려진 크러쉬가 털털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등장하자 팬들은 “이래서 쉬밤이 한다”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상 속 크러쉬는 의자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머리를 깎는 동안 특유의 재치와 편안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크러쉬 머리 감는다~!”라고 외치며 웃음을 유발했고, 스태프들과 주고받는 농담 속에 자연스러운 웃음이 이어졌다.

 사진=크러쉬 유튜브 캡처.

댓글창에는 “쉬밤이 울고 웃는다”, “우리 쉬범이 너무 멋져”, “누워서 노래 부르며 웃는 모습에 하루 피로가 사라졌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또 “물온도 무릉도원~”이라는 문장이 팬들 사이에서 밈으로 퍼지며 영상의 킬링 포인트로 떠올랐다.

해외 팬들도 “무슨 상황인지는 몰라도 너무 웃기다”라며 크러쉬의 편집 센스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칭찬했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크러쉬가 팬클럽 ‘쉬밤이’와 함께 나누는 따뜻한 유대감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된다. 팬들은 “쉬범이 덕분에 하루가 밝아졌다”, “이런 영상은 언제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전하며 훈훈한 응원을 보냈다.

편안한 웃음과 소탈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머리 깎는 영상’은 크러쉬가 왜 여전히 팬들에게 ‘힐링의 아이콘’으로 사랑받는지를 잘 보여주는 순간이다.

한편 크러쉬는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고 있는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3일 오후 6시 36분 현재 8득표로 20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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