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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셀린느 게시물 76% 글로벌 아이콘

ㅇㅇ |2025.11.03 21:14
조회 129 |추천 6



방탄소년단(BTS) 뷔가 X(구 트위터)에서 세계 패션위크를 장악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Lefty)는 X와 협력해 발표한 ‘2026년 봄·여름 4대 패션위크 트렌드 리포트’에서 뷔가 한국 스타 중 가장 많은 게시물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밀라노와 파리 패션위크에서 트래픽이 집중됐으며, 뷔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셀린느는 X에서 총 790만 개의 게시물을 기록했다. 이 중 76%인 600만 개가 뷔와 관련된 내용이었다.

레프티는 “셀린느 관련 X 게시물의 대부분이 한 명의 셀럽에 의해 주도됐다. 76%가 뷔였다”고 분석하며, 이는 팬덤의 힘을 입증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개인 X 계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수치를 달성했다. 셀린느의 공식 X 팔로워가 13만7000명 수준으로, 루이비통(977만 명), 디올(931만 명) 등 주요 명품 브랜드에 비하면 약 14%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더욱 눈에 띄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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