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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주안, 윤아 옆에서도 안 밀리네…꽃미모 투샷

쓰니 |2025.11.04 00:30
조회 114 |추천 1


윤아, 이주안/이주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주안이 윤아와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이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아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폭군의 셰프 in 다낭 함께 작품을 만든 모든 이들에게 무한한 감사를"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이주안은 베트남 다낭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 모습. 그는 윤서아, 홍진기, 김현목, 문승유 등 '폭군의 셰프' 출연 배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주안은 연지영 역의 윤아와 찍은 투샷도 공개했다. 윤아는 바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얼굴 작다", "다음 작품에서도 볼 수 있기를", "공길이랑 연셰프" 등 댓글을 남겼다.

이주안은 12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이주안 일본 팬미팅 2025 ~시작의 순간~'(LEE JOO AHN JAPAN FANMEETING 2025 ~始まりのとき~)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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