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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子 준범 어린이집 어디 보내려고 “원서 접수, 제발제발제발”

쓰니 |2025.11.04 12:51
조회 52 |추천 0

 제이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간절한 소원을 빌었다.

제이쓴은 11월 3일 소셜미디어에 "아 제발제발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연준범의 원서를 접수한 제이쓴이 담겼다. 어린이집 입소를 간절히 바라는 아빠의 모습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은 홍현희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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