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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박수영’ 크러쉬, 신효섭 조이 여동생 결혼 축가 “애정전선 이상무”

 크러쉬 SNS


가수 크러쉬가 여자친구인 레드벨벳 멤버 조이를 위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 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지난달 18일 경기 모처에서 열린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으로, 사진 속 크러쉬는 포근한 니트를 입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이날 크러쉬는 자신의 히트곡인 드라마 ‘도깨비’ OST ‘뷰티풀’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팬들은 4년째 변함없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두 사람을 향해 부러움이 담긴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팬들은 “보기 좋다”, “두 사람도 끝까지 좋은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투샷도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크러쉬와 조이는 2021년부터 공개 연애를 인정한 후 꾸준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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