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콘서트 끝나고 아이브 6명 개인으로 1인 1차 1매니저로 따로 가는 거 목격되었고
안유진 파리패션위크 라코스테 갈 예정이었는데 이유도 없이 갑자기 취소되기도 했고
그리고 재계약 했으면 올해 투바투, 있지처럼 콘서트나 팬미팅에서 바로 발표하는데
3일 간 진행했던 아이브 콘서트에서도 장원영, 안유진 재계약 발표 안 한 거 보면
둘 재계약 안 되었고 아직도 재계약 협상 중 100%인 것 같은데
1인 1차 1매니저면 스타쉽 입장에서도 낭비 심하고
그 정도는 솔직히 블랙핑크나 방탄소년단처럼 월드클래스여야 가능하지
위 사례만 봐도 아직 둘 재계약 안 된 거 아니냐?
이러면 장원영, 안유진 2018년 10월 아이즈원 데뷔여서 계약 만료된 상황이어서
작년 아이들 전소연, 2년 전 블랙핑크 사례처럼 지금 무소속으로 활동하는 거 맞는 듯.
이제 스타쉽 입장에서는 재계약 협상에서 엄청 불리해진 형국이고
문제는 올해 스타쉽에서 키키, 아이딧 등 여돌, 남돌 신인 데뷔하면서 스타쉽에서 아이브 번 돈으로 두 그룹한테 쓴 돈 엄청날테고
그렇다고 두 그룹이 성적을 낸 것도 아니고.
둘 잡으려면 정산비율 장원영, 안유진에게 유리하게 9:1+개인활동 보장+계약금까지 생각하면
과연 스타쉽이 둘 잡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