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로이킴이 풀 메이크업으로 '컬투쇼'를 찾았다.
11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휴가를 떠난 김태균 대신 장동민, 신봉선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컬투쇼'에 출연할 때마다 풀 메이크업을 추구한다는 로이킴은 "보이는 라디오가 있더라도 라디오는 편하게 메이크업 안 하고 오는데 이상하게 '컬투쇼'는 부담되더라. 오늘 메이크업 선생님한테 마치 민낯처럼 메이크업을 해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유독 관객들과 가까운 '컬투쇼' 스튜디오에 장동민 역시 "소극장 공연하는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로이킴은 "상당히 부담스럽다. 관객석까지 불이 환하게 켜져 있다. 보통 공연할 때 관객들 모공까진 안 보이는데 여기는 주름과 모공이 다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달 27일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