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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장동민 2개월 짝사랑 고백 “뜨개질 선물 주면 죽인다고” (컬투쇼)

쓰니 |2025.11.04 16:40
조회 27 |추천 0

 왼쪽부터 신봉선, 장동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장동민을 짝사랑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11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휴가를 떠난 김태균 대신 장동민, 신봉선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신봉선은 청취자의 첫사랑 사연을 소개하던 중 "제가 예전에 장동민 씨를 2개월 바짝 좋아했던 시절 에피소드가 생각난다"고 전했다.

신봉선은 "겨울에 뜨개질하고 있었는데 장동민 씨가 지나가면서 '그거 다 만들어서 나 주면 죽여버린다'고 했다. 당시 제가 막내라서 소심했다. 지금처럼 드세지도 못해서 '제 거예요'라고 얘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동민은 "회의실에서 열심히 회의해야 하는데 뜨개질하고 있으니까 화난 것"이라고 해명, 신봉선은 "회의 안 하는 시간에 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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