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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여동생 결혼식에 크러쉬 참석→‘Beautiful’ 축가…4년째 열애 중

(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가수 크러쉬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라는 글과 함께 지난달 경기 모처에서 열린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조이 동생의 결혼식 현장에서 차콜색 니트에 검은색 슬랙스를 입고 참석한 크러쉬가 마이크를 들고 축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결혼식에서 크러쉬는 지난 2016년 드라마 ‘도깨비’의 OST로 발매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Beautiful’을 축가로 불러 조이 여동생의 결혼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크러쉬와 조이는 진난 2021년 8월 열애설이 보도됐으며, 양측은 각자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올해로 4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크러쉬의 ‘자나깨나’ 곡 작업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용히 장기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목격담에도 “보기 좋다” “아직 잘 만나는 구나” “예쁜 인연 잘 이어가길” “너무 보기 좋은 커플” 등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이는 지난 8월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From JOY, with Love’를 발매해 타이틀곡 ‘Love Splash!’로 활동을 펼쳤으며, 크러쉬는 오는 12월 콘서트 ‘CRUSH H★UR’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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