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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건강 회복 후 전한 근황에 네티즌 “임수정인 줄”

 

[지예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한 배우 지예은이 그동안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죽박죽”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예은 인스타그램]

지예은은 메인 사진으로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임수정이 입었던 무지개 니트를 입은 채 찍은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 시절을 완벽하게 재연한 모습에 팬들의 반응은 “임수정인 줄 알았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찍는 줄 알았다”며 호평 일색이다.

[지예은 인스타그램]

이어 일상 풍경과 거리에서 마주한 본인의 광고 사진, <런닝맨> 촬영장에서 송지효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활기를 찾은 모습을 전했다.

[지예은 인스타그램]

지예은은 마지막으로 ‘예은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꽃다발을 공개했는데, 해당 꽃다발과 함께 놓인 카드 아래엔 ‘SNL 코리아’ 등을 연출한 안상휘 PD의 이름이 눈에 띈다.

한편 지예은의 일상에 배우 윤가이는 “잘 먹고 잘 자고 행복하자”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고, 가수 별 역시 “귀엽다”는 댓글을 남기며 우정을 보였다.

한편 앞서 8월 지예은 소속사는 “지예은은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에 지예은은 고정 출연 중이던 ‘런닝맨’도 3주간 휴식 기간을 가졌다.

지예은은 건강 회복 후 지난 20일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말미에는 지예은이 출연하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고, 3주 만에 복귀한 지예은은 “3주 만에 오니까 뭉클하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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