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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해서 오지마요, 나만 늙은 거 아냐”…임신초기 팬 말린 김동완, 무슨일이

쓰니 |2025.11.04 17:05
조회 26 |추천 0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당부를 건네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지난 8월 종용한 KBS2 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셋째 오흥수 역을 맡았던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당부를 건네 눈길을 끈다.

김동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날씨 생각을 안하고 공연을, 캠프를 잡은 것 같아. 거리도 있고 하니 무리해서 오지마요”라고 적었다.

그는 이어 “방금 임신초기인 신화창조를 자제시키고 왔어요”라며 “나만 늙은 게 아니라고, 이사람들아. 내년에는 다양한 방식의 공연으로 한 해를 꼭 채워볼게요. 따뜻할 때, 봄에 또 만나요, 공주님들”이라고 썼다.

김동완은 소극장 콘서트 ‘네번째 외박’을 개최한다.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로 열린다.

앞서 김동완은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며 “함께 웃고, 노래하고, 추억을 나눌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공연장에서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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