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크러쉬가 공개 열애 중인 레드벨벳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야외 결혼식을 진행하는 한 업체 측은 지난달 18일 SNS를 통해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크러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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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버진로드에서 신랑신부를 바라보며 드라마 '도깨비' OST '뷰티풀'을 불렀다.
하객석에 있던 조이는 몸을 돌려 허리를 숙여가며 크러쉬의 모습을 촬영했다.
조이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여동생의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또 인스타그램에 동생의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축하했다.
한편 조이는 2021년 크러쉬와의 교제를 인정한 뒤 4년 넘게 공개 열애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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