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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바라지 끝' 성유리, 2년 만에 복귀…동료 응원 쏟아지는 중 [RE:스타]

쓰니 |2025.11.04 20:33
조회 18 |추천 0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2년 만에 방송 복귀를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성유리는 4일 개인 계정에 "끝까지 간다"는 짧은 문구와 함께 tvN 새 예능 '끝까지 간다' 예고편을 올렸다. '끝까지 간다'는 건강 버스를 타고 전국 각지를 돌며 국민들의 건강 고민을 해소하는 건강 로드 버라이어티다.
'끝까지 간다'는 성유리가 지난 2023년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종영 이후 2년의 공백을 깨고 복귀하는 방송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성유리의 복귀 소식에 핑클 멤버로 활동한 이효리는 "유리 잘한다! 화이팅!"이라며 응원했다. 장영란 역시 "끝까지 간다간다간다. 화이팅"이라고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방송 진행을 함께하는 한상진을 포함해 장영란, 박은지, 문세윤 등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성유리는 남편 문제로 뜻하지 않은 공백기를 가졌다. 당시 그의 남편인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과 상장 청탁에 공모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해 12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및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으며, 지난 6월 보석으로 석방됐다.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루비'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또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출생의 비밀', '몬스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TV리포트 DB, tvN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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