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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코인 사기’ 남편 논란 이후 첫 예능에…이효리 “잘한다”→동료 응원 __

쓰니 |2025.11.04 20:36
조회 22 |추천 0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민지 기자] 배우 성유리가 남편의 코인 사기 논란이 불거진 후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자 연예계 동료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성유리는 tvN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로 활동을 재개한다. 성유리는 해당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 종영한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약 2년 만에 방송 프로그램에 복귀하게 됐다.

<끝까지 간다>는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시민들의 건강 고민을 찾아가는 리얼 건강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아픈 곳이 있어도 쉽게 물어볼 곳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다. 성유리와 한상진이 MC를 맡았다.

성유리는 4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끝까지 간다> 예고 영상을 게재하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렸다. 이에 핑클 멤버 이효리는 “유리 잘한다!!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성유리의 활동을 응원했다.

장영란 또한 “끝까지 간다간다간다 화이팅”이라며 프로그램을 축하했고, 박은지 또한 ‘우아 언니 새프로 축하해용“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문세윤도 “축하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고, 박하선은 한상진과 성유리 두 사람을 응원하는 이모티콘을 함께 남겼다.

한편 성유리는 남편인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이 특정 경제 가중 처벌법을 위반하고 사기, 배임수재 혐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지난 6월 서울고법 형사13부가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인용해 석방되면서 성유리 역시 5월 홈쇼핑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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