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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현아, 49kg 인증..“50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 힘들었다”

쓰니 |2025.11.04 20:59
조회 35 |추천 0

 

현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가운데, 49kg을 달성했다.

4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에 체중계에 올라간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50 끝에서 앞자리 바꾸기까지 참 힘들다아. 아직 멀었구나. 그동안 얼마나 먹었던 거니. 김현아 현아야아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현아는 40kg대에 진입했으나,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현아는 다이어트 예고 후 열심히 감량 중인 모습이다.

한편 현아는 용준형과 결혼해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신곡 ‘못’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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