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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해도 미친듯이 끌리는 이성

ㅇㅇ |2025.11.05 00:39
조회 81,287 |추천 101
차분하고 청순한 존예

+ 신비로움 또는 차가운 분위기


계속 생각나고 심하게 끌림.
추천수101
반대수30
베플ㅇㅇ|2025.11.05 01:04
집순이라 보기 힘듦.
베플ㅇㅇ|2025.11.05 00:49
청순 존예 ╋ 신비로움 ╋ 차가움 = 현실은 멍뭉미 넘치고 털털한 성격.
베플ㅇㅇ|2025.11.05 00:56
진심 보기 드문데. 그런 여자랑 눈 마주치면 얼음됨. 거기다 운좋게 한번 웃는 모습을 봤다? 웃는거마저 더 예쁘다? 하면 심장 어택.. 평생 못 잊음
베플ㅇㅇ|2025.11.05 00:46
남자들 뒤에서만 잔뜩 맴돌고 애가 탄다.. 정작 그녀는 수면 위의 오리처럼 고요한데.
베플ㅇㅇ|2025.11.05 01:05
마음이 맑고 깨끗한 유리알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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