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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적은 글에서

천주교의민단 |2025.11.05 06:56
조회 22 |추천 0
자료 구조의 리스트를 생각하면1부터 100까지 자연수가 적혀 있고그것이 그 사람 개인의 역량이라든지 그렇게 보면100과 1을 자매 결연하고99와 2를 자매 결연하고그런 식으로 가우스의 더하기 생각하듯 하면1인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49 달라라든지그럴 필요까지는 없겠죠..뭔가 조금만 도와줘도 일어나서그런 식으로 10이면 일어난다고 양을 가정할 때1은 9만 주면 되고2는 8만그런식으로 5는 5만그러면 상위 96에서 100까지그 부분에서 가장 최빈자를 도우면 되는 구조가 나오는..나머지는 도울 필요의 양이 10을 넘었다면도울 필요는 없다그러면 90부터는 10의 사람을 도울 것 까지는 아니다라는 관점에서보다 효율적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살려내고그 약자들이 다시 일어서서사회에 기여하면서 그 자매 결연이 지속되는그런데 이제 10은 모두가 다 넘는 어느 지점에서마무리한다..
그냥 적어두는 생각입니다.
천편일률적으로 다 똑같이 하자그게 문제가 있는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아 나는 기본적으로 있으면 거기에서 더 노력해서 나아지자는 어떤그것이 실패하게 만드는 장벽을 없애면서..물이 대류하듯 자꾸 도는 경우가그런 물이 마셔도건강에 좋다는 음양탕이어서기본 소득에서 그런 것이 천편 일률이면..대외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나와야 우리 나라는 경제가 살아나는데그게 부족해지는게얼어붙은 물을 마셔라그런 식으로 다 개인별로 그렇게 차이가 없게 하는 것이그렇게 좋다고 볼 필요는 없지 않나그래서 가우스 게산에서다 똑같이 101을 만들고100쌍이 다 똑같다그것도 건강하다고 볼 수 없는그리스 비너스 상처럼 죽은 객체이다..뭔가 동기를 유발하지 않는 그 복지 제도가사람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다 똑같다뭐가 그렇게 똑같느냐는 것이고그렇게 다 똑같아서 뭐가 좋을까사람들에게 꿈을 잃어버리게 하는 세상은 안된다..어제보다 분명히 낫고분명히 인위적으로 내쳐지는 사회적 약자로 만드는 그런 방식이바르지 않은 많은 잘못들을 만들언 ㅐ고그것은 여전히 하느님 앞에서는 대죄가 되고엉망진창이 되는 국민들을 만들어 내는데거기에 대고 다시 힘자랑 하면서짓밟을 사람들이지금도 누군가를 짓밟고 있으면서그것에 대해 의로운 분노를 상식적으로 남의 고통에 공감하며 발휘하는 정의감의표현을 혐오로 몰아가는 미국 문화적 제국주의는 잘못된 발상이어서Don't cry out loudly?큰 소리 지르지 말라그런 글자 있는 옷을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 파느냐..대체..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세월호, 이태원에서 가족을 잃은 분들의 절규에 대고가서 소리 지르지 말라소리 지르는 것은 폭력이다그렇게 말을 하니사람들이 분노해서 더 소리 지르면혐오죄로 처벌하겠다직장 내 괴롭힘으로 힘들 때소리 질럿다그러면 그 직장 동료에 대한 혐오죄로 처벌한다그러니까 전두환에게 혐오를 보였다고 1980년 5월 20일 광주 시민군을혐오죄로도 처벌한다..발상이 그런 식으로 소리 질렀다고처벌한다말이 안되는 것이죠그런 잘못된 사회적 요소들을 미국에게도 바로 잡으라고 말해 주고그래야 사회적 약자들이 살아나서그리스 신화로는 이솝 우화성경으로는 예수님께 해드린 다는 것은 가장 작은이에게 해주는 것이다.가장 보잘 것 없는 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공동 번역 가톨릭용르노는..번역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그렇죠?
이제껏 미국 사회에서 일으켜 내지 못한 기적을 낸다뭐 들어 보니까 어디 쓰레기통에서 컴퓨터 남이 버린 것 두 대로 창업해서미국의 굴지의 어느 컴퓨터 회사도 나왔다는데그런 기적 나오려면 그 컴퓨터 살 돈도 없던 가난했던 어느 미국인둘이 미국을 일으키는..그런 것을 하라고 해야지친구 나라이고우리도 그런 것을 개선해야 하지만줏대가 없어 가지고 정권이..안된 것이 아니냐..그런 말입니다.군사 반란이나 내국인들에게 힘자랑 해보겠다고 덤비지를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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