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갑상선 질환으로 3주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지예은이 복귀 후 오랜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4일 인스타그램에 "뒤죽박죽"이란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하다'에서 임수정이 입었던 알록달록한 색의 니트를 입고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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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등장한 광고판을 찾아가 자랑하는 사진을 찍고 친구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등 소소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의 근황을 전했다.
또 SBS '런닝맨'을 촬영하며 송지효와 함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쾌유를 빈다는 메시지와 함께 받은 꽃바구니 선물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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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넘 귀엽잖아요" "예뻐, 귀여워, 사랑스러워, 아프지 마"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너무 보고 싶었어" 등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지예은을 응원했다.
한편 지예은은 갑상선 질환으로 인해 3주간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지난 2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아직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은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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