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러쉬,신효섭 조이 박수영 친동생 결혼식서 '뷰티풀' 축가 열찰

 



[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가수 크러쉬가 공개 연애 중인 연인 레드벨벳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 목격담이 확산됐다. 게시물에는 지난달 18일 열린 결혼식에서 크러쉬가 축가를 부르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큰 사랑을 받은 자신의 히트곡 '뷰티풀(Beautiful)'을 열창하며 신혼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조이의 여동생 결혼 소식은 지난 7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먼저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조이는 여동생의 신혼집을 찾아 청첩장을 받으며 "음악 방송보다 떨린다"며 축가를 선뜻 맡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신 조이의 연인 크러쉬가 직접 축가를 맡아 조이 가족의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조이 역시 결혼식 현장에 참석해 여동생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하객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췄고,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지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21년 8월 열애를 인정한 후 꾸준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