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에 따라서,
미국 LA를 비롯해 여러 지역에서 산불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강수량이 부족해진거지.
지하수는 고갈되고, 댐을 계속 없애닌깐,
미국에 있던 물이 바다로 흘러가면서 미국내에 있는 물이 부족해지는거야.
그래서 미국에서 건설주중에 가장 미래 전망이 뛰어난게 바로 댐 건설이지.
그런데 댐은 물을 가둬놓기 때문에, 수질을 악화시키는 시설이라 환경 단체에서 철거를 요구하고있어.
하지만 정수시설화 사업이 도입된 이후에는 말이 달라지겠지.
이 사진을 보면 댐 밑바닥인데,
암반층 c 부분에 산소공급기 배관을 설치하는거야.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해서, 산소가 퇴적층 b를 뚫고 올라가면서,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분해하는데, 생물학적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지.
그리고 차가운 물이 위로 상승하고, 뜨거운물이 내려오면서 강의 물 증발량도 줄이게 되는거야.
댐 하나가 왠만한 도시의 하수처리장보다 훨씬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도록 만들수도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댐 하나에 한 도시에서 만들어지는 폐수를 전부 유입시켜도 하루면 모두 정수시킬수있는데,
그럴려면 미생물의 총량과 산소 공급총량에서 결정되는거야.
그러면 미국 같은곳 전 지역에 댐을 많이 지어두고, 댐과 댐을 이어주면서,
비가 오지 않는 지역에 물을 공급하고, 그 물을 그 지역에 건조한 지역에 뿌려주면서 나무를 심는거지.
나무가 일종의 댐인데, 물을 머뭇고 있으면서 사막화 현상을 막아주고 광합성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증산작용으로 주변에 물을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비가 자주 내리게 되겠지.
이러면 고온 다습한 환경이 만들어지는데, 열대 우림처럼 변할수도있어.
미국은 지하수 고갈이 문제인데, 이 물이 바다로 그대로 빠져나와 해수면의 높이를 높이고 있어
미국에 댐을 수천개에서 수만개를 짓고 댐과 댐을 잇는 사업과 함께, 그 댐의 물을 전 지역으로 공급하는 인프라 사업을 하면
미국도 일본이나 한국처럼 수질 1급수 수준으로 생활 용수를 사용할수있지.
댐은 물을 정체 시키게 하는데, 산소만 퇴적층 아래 공급하면서,
미생물로 수질을 1급수로 만드는게 가능해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