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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서브 논란’ 김진웅 공개 응원 “전현무보다 장점 多…앞으로 더 발전하길” (라디오쇼)

쓰니 |2025.11.05 12:30
조회 17 |추천 0

 왼쪽부터 김진웅,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김진웅 KBS 아나운서를 응원했다.

11월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박명수를 이겨라'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아나운서 김진웅이 출연했다.

이날 김진웅은 "전현무가 롤모델 맞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전현무 선배님을 워낙 존경했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존경한 것을 물어본 게 아니다. 솔직히 롤모델이 누구냐"고 재차 물었다. 김진웅은 "아나운서 롤모델은 전현무 선배님이 맞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렇게 말하면 된다. 전현무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김진웅 아나운서의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김진웅은 지난 8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정말 결례인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가 되어선 못 산다"고 발언해 뭇매를 맞았다.

당시 방송을 확인한 장윤정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친분도 없는데… 허허… 상대가 웃지 못하는 말이나 행동은 '농담'이나 '장난'으로 포장될 수 없습니다. 가족 사이에 '서브'는 없습니다"고 지적하며 불쾌감을 내비쳤다.

이후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김진웅에게 사과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으며 김진웅은 본인의 소셜미디어에도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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