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메뉴가 아무리 많아도 걱정마요) 조금씩만 드시면 제가 마무리 할께요
아 이건 ㄹㅇ 쯔양이라면 가능하지
그리고 이런 친구랑 같이 다니면 정말 무식욕자 아닌 이상 매일 같이 밥 먹는게 설렐듯
그렇지..
대식가 쯔양에겐 선택 장애랑 사치일뿐 ㅋㅋㅋ
(나도 쯔양이랑 맛집 가서 투어하고 싶다 ㅎㅎ)
와.. 쯔양이 있어서 가능한 먹플랜 맞긴 한데
왜 말만 들어도 지치는거죠? ㅋㅋ
특히 여행이라도 가는 날엔...ㅋㅋㅋㅋ
여행비 보다 밥값이 더 나올 지경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니까 일단 어디까지 엔빵을 해야하나 고민되고요
(쯔양 성격이면 본인이 낼꺼 같긴한데 매번 얻어먹기 불편해서 ㅠㅠ)
다 먹을떄까지 기다리는 것도 만만치 않을듯 ㅎㅎㅎㅎ
그래도 일단 직접 구워야하는 고깃집만 빼고 같이다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