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가족처럼 믿었는데…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이었다” 심경 토로
사진 = 성시경 인스타그램(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수 성시경이 10년 넘게 함께한 전 매니저에게 금전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번에는 내부 관계자의 폭로가 추가로 공개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성시경 측이 “내부 조사 결과,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가 확인됐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공연 스태프가 “해당 매니저가 수억 원을 횡령했다”는 구체적 정황을 폭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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