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영란' 한창, 400평 한의원 그만두더니…장모님 위해 방문진료 나섰다 [RE:스타]

쓰니 |2025.11.05 18:26
조회 37 |추천 0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장모님을 위해 출장 치료에 나섰다.
5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다음 주 김장 준비. 새우젓 사러 노량진 고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장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시장에 방문한 장영란의 모습과 어머니가 직접 담근 총각김치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장모님의 허리 통증을 위해 직접 나선 장면이다. 한의사답게 그는 장모님의 허리를 살펴보며 마사지를 해주는 등 맞춤 치료를 펼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영란은 "이번 주에 동치미랑 총각김치을 같이 담그자고 했다. 딸 바쁘다고 혼자 담그다가 허리병 걸리신 우리 엄마. 좀 그러지마라 화난다"라며 걱정과 미안함이 묻어나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멋진 사위 출동했다. 고맙다. 다음 주는 꼭 같이 김장하기 약속이다"라며 한창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장영란은 "나만 나이 먹는 게 아니라 엄마도 점점 나이 드시는구나. 속상하다. 아이들은 무럭무럭 크고 우리는 나이 들어간다. 그래도 우리 하루하루 행복하게 나이 들어가자"라고 전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공개된 영상 '400평 한방병원 팔고 집에서 살림하는 장영란 남편의 속사정'에서는 한창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장영란은 "남편이 병원을 양도하고 두 달째 쉬고 있다. 병원 할 때는 정말 많이 싸웠는데 그만두고 나서는 싸울 일이 없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창은 휴식기를 가지며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고 집안일과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장영란, TV리포트 DB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