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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 잘생겨 싸워도 덜 화나…25살에 결혼시켜 미안"

쓰니 |2025.11.05 20:26
조회 45 |추천 0

 한혜진이 기성용과 결혼생활을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래식' 갈무리

이어 "(기성용이) 자기 일에 프로페셔널했다. 그런 모습을 보니 나이는 어리지만 한 가정을 일구고 살아갈 만한 든든한 사람인 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저도 연애 6개월 하고 금방 결혼했다"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세 사람에게 남자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박나래가 "시간 개념은 부족한데 잘생기고 성격 좋고 몸도 좋으면 어떡하나"라고 묻자 세 사람은 "얼굴, 몸 다 필요 없다"고 입을 모았다.

박나래가 "남편분들이 다 잘생기지 않았나"라며 어이없어하자, 김희선은 "(얼굴을) 조금은 봐야 한다"고 말을 바꿨다. 한혜진도 "조금 봐야 한다. 그래야 싸울 때 덜 화난다. 화가 나긴 하는데 덜 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혜진은 2013년 7월 8살 연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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