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같이 하는 친구가 그런것같아서..
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
1.알바도 1시간 걸려서 오고 버스비도 왕복 8000원 나오는것같단말이야?근데 집안 사정이 어렵대.왜 이런 곳까지 오는거지?내생각으로는 사정이 어려우면 집근처로 다녀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왜 손해 보는지 모르겠어.손해라고 생각 조차 못하는것 같기도 하고
2.알바터가 카페라서 우유나 베이스등등 배합 이런게 필요해.한번 믹서기 돌릴때 같은 메뉴3개는 한꺼번에 만들수있거든.2개이상을 만들줄몰라.곱셈 계산이 안되서..
내가 답답해서 300+450해서 넣어요.하는것도 계산이 안돼.
나누기도 마찬가지고.손님 거스름돈 주는 계산도 안돼.
3.집이 가난한데 햄스터 30마리를 키운대.
일할때마다 짜증나는데 어카냐…진짜.내 인성이 부족한건가 싶고 부모님은 안되는것같으니 내가 이해하고 참아야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