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같이 만나서 분위기 좋은 바를 갔는데
전남친이 조용히 스테이크 잘라주면서 내 그릇에다 주는데 옛날 생각나서 눈물나더라 그땐 서로 형편이 어려웠어서 좋은곳 많이 못갔는데 이제야 이런델 같이 와보니까 그 자리에서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한참동안 울고있었는데 전남친이 울지말라고 뽀뽀해주더라
이게 대체 뭔감정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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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 조용히 스테이크 잘라주면서 내 그릇에다 주는데 옛날 생각나서 눈물나더라 그땐 서로 형편이 어려웠어서 좋은곳 많이 못갔는데 이제야 이런델 같이 와보니까 그 자리에서 갑자기 눈물이 나더라 한참동안 울고있었는데 전남친이 울지말라고 뽀뽀해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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