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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박하선, 동안 비결=피부과였다…"2주마다 레이저, 진작 할 걸" [해시태그]

쓰니 |2025.11.06 09:09
조회 47 |추천 0

 박하선.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38세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5일 박하선은 개인 계정에 "최대한 자연스러운 게 좋고, 아픈 거 넘 싫어해서 작년부터 뒤늦게 레이저를.. 왜 진작 안 했는지"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저는 보통 수면 마취 안 하는, 연고도 안 발라도 되는 안 아픈 게 좋아서 올리지오, 티타늄, 듀얼토닝으로 관리 중"이라며 "2주에 한 번씩 부지런히 다니는 중"이라고 자신만의 관리법을 설명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동료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딸을 얻었다.

현재 그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5년 째 DJ로 활약 중이며 MBC 에브리원 '히든싱어' 등 다양한 예능에도 출연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박하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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