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진태현이 용돈 플렉스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11월 5일 소셜미디어에 "용돈 탕진" "오랜만에 내 자신에게 주는 큰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어팟을 새로 구매한 진태현의 근황이 담겼다. 경제권을 아내 박시은에게 넘기고 용돈을 타 쓴다고 밝힌 바 있는 만큼, 용돈을 모아 갖고 싶은 걸 사는 진태현의 소박하고 귀여운 일상이 눈길을 잡는다.
한편 과거 진태현은 “용돈 받아서 쓴다. 만 원 이만 원 삼만 원 이렇게 준다. 그러지 않을 때 제가 필요할 때는 만원만 줘. 설거지 이런 거 하면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잖아요. 만원만 더 줘”라고 일상을 이야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