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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효민, 한강뷰 신혼집 집들이에 중식도 들었다‥초호화 밥상

쓰니 |2025.11.06 12:12
조회 36 |추천 0

 효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티아라 효민이 집들이를 위해 직접 나섰다.

효민은 11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일식 자격증 따놓고 일식만 빼고 만들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효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집들이를 준비하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직접 장을 봐온 효민은 수육까지 직접 삶는 정성을 선보였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과 레스토랑 같은 완벽한 테이블 세팅에서 효민의 남다른 요리 재능과 센스가 엿보인다.

효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효민은 집들이에 초대받은 지인들의 게시글도 스토리에 공유했다. 지인들은 "효민이네 집들이 집 미쳤고 음식 미쳤다", "요리천재 박선영 집들이 시작! ps. 중식도로 다 정리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보다 10살 많은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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