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이유가 근황 사진으로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6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과 11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내추럴한 일상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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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 헤어스타일부터 수수한 민낯, 페인트가 묻은 듯한 장난기 가득한 표정, 후드티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야경샷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셀카가 이어졌다. 자연광 아래 포근한 감성과 꾸밈없는 매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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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아이유는 어떤 헤어도 완벽 소화", "꾸밈없는데도 화보 같다", "진짜 힐링되는 사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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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2023년부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 최근에는 배우 변우석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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