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율법과 믿음의 수학적 정의

천주교의민단 |2025.11.06 13:28
조회 30 |추천 0
아래 글에서
하느님께서 실천할 것을 요구하는 여러 실천 주제들에 대해 공정, 정의, 이런 것들을 모아벡터에 대응하는 리스트를 만들어서대략적으로 선형 대수학의 생각처럼 전개하되세부 정의는 추후에 하기로 하고(공정, 정의 사랑, 자비 용서,      )와또 다른 벡터 같은 리스트에서그 정도의 양을 공정을 더 많이 이런 식에 대한 정의를 추후에 정하면서도그런 선형대수학의 생각으로 일단 전개하면서
그 두벡터 같은 두 리스트의 내적에서내적 역시 아직은 제대로 정의하지 않으나그런 식으로 직관에 따라 정하여 나간다.추후 반드시 엄밀히 정의할 것을 생각하면서...



   m1                         m2                     mi(-----------------, -------------------  --------------------, ...)   m1+m2+.....          m1+m2+...     ,  m1+m2+....          ,

mk!=0 모든 자연수 k
이런 생각에서
모든 자연수 k에 대해0이 되는 경우는 율법으로 정의하고0이 아닌 경우는 믿음으로 정의하자
이것의 성과는 적어도 선형 대수학에 대한 이해 정도나 그 관련 수준의 수학 지식을가진 사람들이라면최소한 율법이냐 믿음이냐에서실천 그 자체의 특성을 배제하면서율법의 정의나 믿음의 정의를 다루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그런 장점을 명캐하게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그 사이트에서 하는 믿음의 정의는 그런 주장을 토대로 가면예수님께서 정해 두신 믿음의 정의는 변경 되고 있다.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는 아니다예수님의 정의는 율법이든 믿음이든 둘 다 실천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용어 개념 정의를 하셨기 때문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