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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일주일 앞‥07년생 이즈나 유사랑 응시→하츠투하츠 유하 미응시

쓰니 |2025.11.06 15:28
조회 292 |추천 2

 왼쪽부터 유사랑 유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2007년생 연예인들 수능 응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월 6일 뉴스엔 확인 결과 트리플에스(tripleS) 김수민, 김채원, 정하연, 정혜린은 수능 대신 본업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덴티티(idntt) 이재영과 황보민결 역시 시험에 응시하지 않는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유하와 스텔라도 수능을 치르지 않기로 했다.

티아이오티(TIOT) 신예찬과 유어즈 재일도 응시하지 않기로 했다. 아이브(IVE) 이서 역시 논의 끝에 활동에 전념하기로 했다.

이즈나(IZNA) 유사랑은 수능에 응시해 고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같은 그룹 최정은은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

다수 스타들이 바쁜 활동 스케줄로 학업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운 현실 속 신중한 논의 끝 수능보다 본업을 선택하고 있다. 대학 진학은 향후 활동 여건에 따라 고려할 수 있는 선택지로 남겨두고 있다.

한편 2026학년도 수능은 오는 13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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