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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절친 차승원, 유해진보다 내가 좋다고…‘삼시세끼’ 하고 싶어”(라디오쇼)

쓰니 |2025.11.07 12:38
조회 21 |추천 0

 박명수,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동갑내기 배우 차승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검색N차트'에는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연예계 대표적 콤비로 차승원과 유해진을 소개했다.

이런 가운데 박명수는 "차승원 씨가 공식적으로 통화로 이야기했다. '이제는 유해진보다 명수 네가 좋다'고"라며 "방송에서 말해도 된다고 했다. 대서특필해달라"고 자랑했다.

이어 박명수는 "차승원 씨가 그렇게 말해도 된다고 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전민기는 "두 분이 '삼시세끼'를 해도 되겠다"고 반응했고, 박명수는 "(유해진 씨랑) 셋이 같이 해야 된다. 약올려먹게"라며 "유해진 씨도 참 사람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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