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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살 쏙 빠져 돌아온 얼굴 “쾌유를 바랍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지예은이 한층 마른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지예은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뒤죽박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활동과 일상 속 지예은이 담겼다. 최근 건강 고충을 전하고 활동 중단도 겪었던 만큼, 지예은의 마른 얼굴이 눈길을 잡았다.



또 그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라는 문구의 선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지예은은 갑상선 문제로 활동을 멈췄다 3주 만에 '런닝맨'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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