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우림 김연아, 수수한 차림 '꾸안꾸'에도 우아한 매력 '반짝'

쓰니 |2025.11.07 13:11
조회 40 |추천 0

 

 김연아, 수수한 차림 '꾸안꾸'에도 우아한 매력 '반짝'

'피겨 여왕' 김연아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갈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유했다.

김연아는 한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딩, 반바지, 운동화 등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만으로도 우아한 매력을 과시한다.

남편 고우림은 여기에 '좋아요'를 눌러 애정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2022년 7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의 열애를 공개한 뒤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고우림은 매우 정상적으로 군 복무를 마친 뒤 지난 5월 19일 만기 전역했다.

비교적 젊은, 미모를 자랑하는 스포츠 스타 출신 유부녀는 김연아와 리듬 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대표적이다. 두 사람은 현역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이미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녀들은 은퇴 후에도, 그리고 결혼한 이후에도 팬들로부터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데 내막을 보면 사뭇 결이 다른 화제성이라 눈길이 간다.

현재 손연재는 '돈 자랑이 심하다.'라는 비난 속에 미운털이 박힌 상황이다. 굳이 그럴 필요가 없음에도 남편, 아들까지 함께 사치에 가담하는 듯한 사진과 글을 올린다.

그녀 자신은 더욱 심하다. 아예 대놓고 노골적으로 낭비와 사치를 일삼는 듯한 모습을 수시로 온라인에 공개한다. 이에 적지 않은 누리꾼이 '돈 자랑하지 말라.'라는 식으로 댓글을 달아도 아랑곳하지 않고 부유함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반해 김연아에 대한 비난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손연재가 결혼 후 광고 모델로 노출되는 케이스는 그리 흔하지 않은 데 반해 김연아는 아직도 하이 엔드 브랜드 샤넬의 앰배서도로 활약 중이다.

그래서 그녀는 수시로 샤넬 제품을 착용하거나 사용하는 자신의 근황을 SNS에 올린다. 그런데 그 외에 사치하는 듯한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녀가 샤넬과 한몸인 듯 행동하지만 별로 비난을 받지 않는 이유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