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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헌터스>에서 제보를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SBS <뉴스헌터스> 제작진입니다.

박선영 아나운서‧김종원 앵커가 진행하는

신개념 뉴스 토크쇼 <뉴스헌터스> 팀에서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각종 갈등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

- 방송을 통해 이슈 공론화가 필요하신 분

- 억울한 일을 당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신 분

- 주변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사건을 알리고 싶은 분

 

많은 분들의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모자이크, 음성변조 등 제보자 신원은 철저히 보장됩니다.


<뉴스헌터스 제보>

E-mail : newshunter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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