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팝업]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애정전선 이상無

 

조이, 크러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공식 연인 크러쉬와 변함없는 애정을 뽐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라는 제목으로 글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둘째 여동생 지영 씨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고 있는 가수 크러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결혼식에서 크러쉬는 자신의 히트곡인 드라마 ‘도깨비’의 OST ‘Beautiful’을 불렀다.

앞서 조이는 크러쉬와 지난 2021년 8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러한 가운데 조이와 조용히 예쁘게 만남을 이어오던 크러쉬가 조이의 가족 행사에도 함께하자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한편 조이는 10월 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Unmelting Our Green’(언멜팅 아워 그린)을 열었다.

크러쉬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CRUSH CONCERT [CRUSH H★UR](2025 크러쉬 콘서트 [크러쉬 아워])’를 개최한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