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나는 ~~한 여자 거를거야 아예 한녀를 거를거야 동남아 여자랑 결혼할거야 어랏? 동남아 여자가 도망갔네? 국적만 먹버당했네 다른여자랑 또결혼하면 되 또 돈뜯기고 도망갔네? 우엥 엄마 나랑결혼해조 ㅠㅠ
베플ㅇㅇ|2025.11.08 04:28
같은말 하고 또 하고 반복하고.. 글 더럽게 못쓰네.
베플82|2025.11.08 09:24
82년생 아줌마이고 글쓴님이 본문에서 쓴 것처럼 제가 딱 2010년도에 호주 워홀 와서 어찌저찌 영주권 따고 지금까지 눌러살고 있어요 저 첨 워홀왔을 당시, 진짜 하이랑 헬로우밖에 못했구요 영어가 안되서 워홀 가자마자 딱히 영어실력이 크게 필요없는 농장지역가서 토마토랑 애호박 따면서 일년동안 그 당시 4만불 (약 4천만원) 모았어요 그 당시 한국사람들은 멀리하고 같은 농장에서 일하던 유럽 출신친구들하고 어울리면서 되든 안되든 한국말 안쓰고 영어만 썼더니 어느 순간 신기하게 영어가 통 문장으로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호주 있다보니까 한국 돌아가기 싫어져서 유학원 가서 영주권 받기 유리한 직종 알아보고 추후 학생비자로 바꿔서 호주에서 관련 학교 졸업했어요 (한국에서 건, 동, 홍 중 한 곳 졸업했음, 대학을 두 번 다닌 셈) 그 쪽으로 경력쌓고 영주권 받았어요 저처럼 워홀와서 차근차근 경력쌓고 영주권 받은 토종 한국인 남편(용접일하다가 영주권 따고 지금은 치기공사로 일함ㅡ 연봉 세후 8만불 , 약 8천만원)이랑 결혼도 했고 예쁜 딸래미도 낳았어요 전 현재 호주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구요 영주권 딸 당시 IELTS 아카데믹으로each 8.0 받았었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원어민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ㅡ 세후 연봉 9만불 (약 9천만원) 현재 브리즈번 외곽에 수영장 딸린 타운하우스 형 집 2채 보유중 (다른 한채는 렌트 돌려요) 포르쉐, 픽업트럭형 토요타, SUV형 벤츠 보유중이고 약 1억원 상당의 요트와 스킨스쿠버 장비도 보유중입니다 한국에서 살고 계시는 시댁 친정에 평생 드릴 용돈 미리 일시불로 드린다는 명목으로 각각 2억씩 땡겨서 드렸어요 참고로 저보다 8살연하인 저희 남편, 한국에서 고졸이었고 집안형편도 어렵고 딱히 공부도 못해서 일찌감치 실업계고 가서 용접공으로 취업했는데 그 당시 한 달 월급 80~100 사이었고 그 마져도 밀리고 제 때 받지 못했었답니다 어딜가든 고졸이라고 무시당했었데요 그리하여 한국생활에 회의감 느끼고 군대갔다 전역하자마자 한국 생활 다 접고 워홀 온 케이스입니다 아마 울 남편이 호주 안오고 계속 한국에서 살았다면 고졸딱지붙고 그저그런 인생살면서 결혼시장에서 도태남 각이었을 거라고 지금도 본인이 말 해요 ㅋ
베플ㅇㅇ|2025.11.08 04:59
글 쓴거 보니까 본인도 수준 허접한거 같은데 남까느라 신났네. 무슨 본인 사립 초등학교 나온거며 부모님 3억 자가 매입 뭔 자서전 읽는 줄. 지가 경험한거도 아니고 다 카더라.. 난 일본 3년, 미국 20년╋ 살고 있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음. 한국에서 전환점을 못찾거나 해외 경험은 해보고 싶은데 돈없고 그러면 도전해 볼 수도 있지. 저런 걸 떨어진 애하고 결혼하느니 해외 경험 하는게 낫지. 어휴 찌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