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동석이 손에 멍이 들었다.
6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에 손에 멍이 든 사진을 게재했다. 최동석은 사진과 함께 “어제 정말 센놈이랑 한판 붙었어. 오랜만에 주먹을 쓰니 옛날 생각나더군. 핏줄이 터진 것 같지만 이런 걸로 병원 따위는 가지 않는다. 어제 나한테 맞은 녀셕 괜찮은지 보고 와야겠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동석은 손가락에 멍이 든 모습이다. 최동석은 문고리를 잡아당기다가 다쳤다고 밝혔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마다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최동석은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를 통해 복귀한 바 있다. 주로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